
2023.02.08 - [분류 전체보기] - 제레드 다이아몬드 교수 한국인의 DNA를 말하다
세상이 평등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세상 평등하지 않죠 그래요.
인간과 인간도 평등하지 않고 지구를 놓고 보았을 때 전 세의 대륙에 퍼져 있는 사람들의 삶도 평등하지 않겠죠.
때는 1972년이었습니다.
그때 제레드 다이아몬드는 호주 북부의 뉴기니라는 섬에 있었어요. 그 섬에서 한 흑인 정치가얄리를 만나서 대화를 나누었는데 흑인 정치가가 이런 질문을 합니다.
선생님 왜 백인들아 그렇게 면직물 이런지 산업시설을 그렇게 잘 만들죠? 그걸 어떤 방식으로 우리 섬으로 가지고 들어와서 어떻게 수백 년 만에 우리 섬을 지배할 수 있을까요?
왜 백인들이 그렇게 기술력이 나 산업 발전에 앞장서는데 우리 흑인들은 그걸 따라가지 못합니까라는 질문을 해요.
그 질문에서 이 책은 쓰여지게 됩니다.
“당신네 백인들은 그렇게 많은 화물들을 발전시켜 뉴기니 까지 가져왔는데..”
“어째서 우리 흑인들은 그런 화물을 만들지 못한 겁니까?”?”
(총, 균, 쇠)
왜 여기는 흑인이 예를 들면, 아메리카의 원주민 인디언이라고 불리는 사람들이 유럽을 지배한 게 아니라, 왜 몇 안 되는 유럽인들이 아메리카와 아프리카를 지배할 수 있었을까요?
힘은 무엇일까요?
재레드 다이몬드가 이 책을 내기 전까지 많은 사람들은 백인이 DNA가 더 우울하다 인종적으로 우월하다 지능이 높다 더 완전한 인간이다라는 생각들을 했는데 아니다고 파문을 일으킨 책이 바로 여기가 총 균쇠입니다..
자 그러면 여기는 총 균 쇠는요 네 개 1부 2부 3부 4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첫 번째 일부는 1,2,3장으로 구성이 돼 있는데, 1 장하고장하고 2장은 배경지식이고요. 3장이 상당히 흥미로워요 3장은요, 유럽 스페인 군대가 여기 있는 남아메리카의 잉카 문명을 완전히 제압하는 장면이 생생히 묘사돼 있습니다
첫 번째는 뭐냐면 요 168명이 누구냐면 스페인 부대였어요. 스페인 피사로가 이끄는 군대였고 여기는 이제 지금으로 따지면 남미 페루가 되겠죠. 잉카 제국 아타우알파황제가 이끄는 잉카 제국이 군대였습니다.
스페인의 피사로라는 사람이 어떻게 적은 수로 이길 수 있었던 이유는?
첫 번째는 정보의 차이였습니다. 피사로가 쳐들어올 때 많은 정보를 가지고 갑니다.
13년 전에 똑같은 스페인 선단의 에르난 코르테스라는 사람이 멕시코에는 아스텍을 멸망시켜 그 것을 문자로 기록을 해서 확 그냥 알려버렸어요. 정보가 있는 자였어요. 또 여기는 잉카 제국의 아타우알파는 여기는 유럽인들에 대한 정보가 아무것도 없었고 어느 정도였냐면 페루 사람이 위쪽에는 멕시코가 13년 전 스페인 사람들에 의해서 사라졌다는 사실도 몰랐습니다.
문자를 가진 자와 말로만 입소문만 가진 자의 차이인 거죠.
잉카제국의 황제가 여기는 피사로를 만나러 오는데 전쟁 준비를 하고 온 게 아니라, 환영 의식으로 손님을 환영합니다. 라면서 나온 거예요. 피사로는 전쟁을 준비하고 나왔고 잉카는 전쟁에 대한 아무런 준비가 없었어요.
유럽인들 눈에 비친 잉카제국의 모습은 체스판처럼 투톤 칼라를 입은 화려한 옷을 입은 병사들이 1000명이 맨 앞에 서 그들의 손에 빗자루를 들고 길부터 쓸어 뒤에 황제가 오니까
맨 앞에는 체스판처럼 두 색깔로 된 옷을 입은 인디언들의 무리가 있었습니다.
그들은 땅에 떨어진 지푸라기를 줍고 길을 쓸면서 전진했습니다.
그들은 금붙이와 은붙이를 너무도 많이 지니고 있어서 햇빛에 일제히 반짝이는 광경은 정말 장관이었습니다 그들 속에는 아타우알파의 모습도 보였습니다.
(총, 균, 쇠)
피사로는 자기 전령한테 성경책을 줘 전하라고. 그런데 여기서 아타우알파가 성경을 이렇게 보더니 땅에 던져버립니다 이게 신호입니다.
공격하라 그러면서 총을 빵 하고 쏘는 거야. 그니까 양쪽에 매복해 있던 군인들이 달려 나오는데 이때 8만 잉카 제국의 군대는 상상도 하지 못한 모습을 보고 소리를 듣게 됩니다.
첫 번째 총소리였습니다.
정말 조용한 마른하늘에 날벼락이 친 것입니다. 이 총은 지금처럼 살상용이 아니라 심미적으로 공포를 주기 위한 용도밖에 천둥소리가 나니까 너무 놀랜 것입니다.
두 번째 뭐냐면 하얀 사람들이 말을 타고 달리는데 여기는 아메리카 대륙에는 말이 한 마리도 없었습니다. 옆에서 말을 타고 달리고 나팔을 불고 말의 몸에 방울을 달아 시끄럽게 이리 뛰고 저리 뛰고 하니까 88만 명의 군대가 전의를 잃고 모두 도망을 갔습니다.
“우렁찬 총소리가 요란한 나팔 소리 때문에 인디언들은 크게 놀라 갈팡질팡 했습니다.”
“스페인 사람들은 그들에게 덤벼들어 가차 없이 베어 넘기기 시작했습니다.”
“인디언들은 겁에 질린 나머지 서로 짓밟고 올라가다가 산더미처럼 쌓여 질식해 죽는 자가 부지기수였습니다.”
(총, 균, 쇠)
그래서 어느 정도 일방적으로 이기냐면 정오부터 전투가 시작되는데 만약에 밤이 찾아오지 않으면 거기 있는 사람들이 다 죽었다고 나오고 7000명의 원주민 학살을 당합니다.
일단 피사로는 황제부터 잡아야 이거거든 계속 찌르는데 죽이면 달라붙고 죽이면 달라붙더라는 거예요. 그래갖고 부하들이 올라가 아타우알파를 잡아가지고. 산 채로 끌어내리며 전투는 끝이 났습니다.
결국 여기는 유럽인들이 얼마 안 되는 인원으로 여기는 남미를 제압할 수 있었던 건 총의 힘이었고요. 칼과 갑옷의 힘이었어요. 발전된 기술이지요 그런데 유럽인들이 전투에서 이긴 것이지 진정한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었던 건 총이나 칼보다 더 무서운 무기를 내장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몸속에 그것이 바로 균입니다.
유럽이 세계를 정복한 힘의 원천
Feat. 균 & 가축
여기는 유럽인들이 가지고 풍토병 천연두, 장티푸스, 홍역 이런 균들이 여기는 아메리카 원주민들을 멸종을 시켜요 스페인인들이 땅을 밟고 여기 있는 아메리카 원주민의 95%가 죽어요 왜 미국 개척하는데 아프리카에서 흑인을 내려왔을까요? 여기 원주민이 다 몰살당해서 칼 한 번 안 쓰고 총 한 번 안 썼는데 저절로 죽어나가는 거예요.
근본적인 질문으로 다시 돌아가겠습니다. 왜 유럽인들은 아메리카 원주민이 가지지 못한 총과 이런 금속화를 가질 수 있었을까? 그리고 아메리카 인디언들이 가지지 못한 균을 어떻게 확보했을까? 여기에 대한 답이 2부와 3부에서 나와요.
그럼 이야기를 지금부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질문 유럽인들이 기술이 더 발전할 수 있었던 이유
싸피엔스에서 유발하라리 농업혁명의 부정적인 측면을 강조했죠. 굉장히 신선했는데 이 사람은 농업혁명의 긍정적인 면을 강조를 합니다.
농사를 지으려면 협업으로 해야 되잖아요. 사람들이 이렇게 모여서 곡식이 수확이 될 거 아닙니까 안정적으로 곡식이 수확이 되니까. 여성들이 마음 놓고 출산과 육아를 할 수가 있는 거예요. 그니까 인구가 증가를 하는 거죠. 부족이 도시가 되고 도시가 제국으로 발전하는 것입니다. 자 좁은 단위의 인구가 늘어나면 어떤 일이 발생을 하느냐 분업에 의한 협업 이루어집니다.
예를 들면, 우리 A는 뭘 잘하지 너는 농사보다는 노래를 잘하니까 가수가 되면 어떨까 가수가 되는 거예요. 그 B는 언어 진행을 잘하니까 아나운서가 됐네 C는 너는 연기도 잘하고 배우가 되면 좋겠구나 그러니까 인구가 늘어나니까 분업이 가능해지고, 분업 때문에 전문가가 생기고 그래서 기술이 발전했다. 여기에 농업 때문에 뭐가 생겨나느냐 바로 위대한 문자가 생겨났다
“문자가 새로이 고안된 경우는 인류역사를 통틀어 각각 그 지역에서 식량 생산이 가장 먼저 시작된 곳이었다.”.”
(총, 균, 쇠)
현존하는 최초의 문자가 설형 문자인데 하나의 문장으로 되어있는데. 어떤 내용을 담고 있을까요?
뭐가 담겨 있냐면 보리 몇 자루 곡식 몇 채로 무슨 얘기냐면 수확이 되는데 이걸 저장하고 계산하고 배분하는 것을 표현을 해야 되는데 표현 방식이 없으니까. 그걸 표현하고 문자가 생겨난 거예요. 결국 문자는 농업혁명 때문에 생겨났다는 겁니다.
근데 이 괴물 같은 최고의 발명품 문자가 어떤 일을 하느냐 선배들의 시행착오를 기록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이게 싸이고 싸여서 데이터 베이스화가 되면서 이 사람들은 엄청나게 기술이 발전해서 칼과 창과 활과 총을 만들 수 있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 모든 거의 시작은 농업이라는 겁니다. 농업은 또 하나를 가져오게 되는데 그게 뭐냐면 바로 이겁니다. 수렵을 하면 가축을 키울 이유가 없죠 사냥에서 신선한 걸 먹으면 되는데 가축이라는 건 농업혁명에서 필요한 하나의 문화의 형태예요.
여기는 남아메리카 같은 경우는요 가축이 될 수 있는 대형 포유류가 한종 밖에 없었어요.
라마 그런데 유라시아 대륙 같은 경우는 개, 소, 말, 돼지서부터 시작해서 포유류가 13종 이상 가축이 될 수 있는 종류가 많았다 그러다 보니까, 모든 균은 어디서 와요.
그러니까 유럽 사람들도 처음에는 이런 균 때문에 고생했겠죠.
아프고 하면서 대를 눌려가면서 항체가 생겼다는 거예요.
열세 종류의 균을 온몸에 품고 이 유럽인들이 아메리카를 밟았는데 아메리카는 한 종에 대한 항체밖에 없잖아요. 이것으로 다 몰살 되게 되는 것입니다.
“동물을 가축화환 사람들은 새로 진화한 병균에 제일 먼저 희생되었지만 사람들은 곧 새로운 질병에 대하여 상당한 저항력을 진화시켰다. 그렇게 면역성을 지닌 사람들이 그 병원균에 노출된 적이 없었던 사람들과 접촉하게 되면 유행병이 돌기 시작하며 심한 경우 전체 인구의 99%까지 몰살되기도 했다.”
(총, 균, 쇠)
그런데 여기서 되게 재밌는 얘기가 나와요. 이런 질문을 할 수 있죠. 아니 그러면 아프리카고 아메리카는 농사를 안 지었나요? 이 사람들도 농사를 지었으면 당연히 이제 발전하고 했을 거 아니에요. 농사 지었어요. 그런데 확산이 안 될 뿐 그러면 왜 이 사람들이나 농사가 확산이 안 되고 유라시아 인들은 농업혁명이 확산이 됐느냐 지능이 뛰어나서 피지컬이 좋아서 우월한 유전자 때문에 절대 NO 오직 환경적인 요인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세계지도에서 아프리카와 아메리카대륙은 세로로 길어요 그러면 농업 확산이 안 된다
반대로 유라시아는 가로로 길기 때문에 농업이 확산된 것이다
같은 위도에서는 기후, 식생, 토양이 일치하여 농작물의 이동이 용이했다
서로 수천 킬로미터나 떨어져 있는 사회들이라도 동일한 위도상에 있어서 그 기후와 낮의 길이가 비슷하기만 하면 농작물이나 가축을 쉽게 주고받을 수 있었다
(총, 균, 쇠)
예를 들어 우리나라가 종으로 길죠
제주도에 A라는 사람 귤 농사를 짓습니다. 최초로 발명했어요. 이것을 확산시키고 싶어서 배를 타고 서울로 왔습니다. 귤 농사가 될까요? 평양으로 갔습니다. 귤 농사 될까요?
이 작은 한반도에서도 이렇게 위도가 달라지면 세로로 길면 농업이 확산이 안 되는데 아메리카나 아프리카 세로로 길어서 확산이 안 된다는 것이 재레드 다이아몬드인 주장입니다
결국 유럽인들이 농업 확산을 할 수 있었던 건 지리적 장점을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유럽인들은요, 또 하나의 어떤 행운을 얻는데 그건 뭐냐면 가축으로 쓸 수 있는 다양한 포유류가 많이 살고 있는 대륙에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아프리카가 미국이 가축이 없는 이유가 농사를 안 지어서라기보다는 가축에 적합한 포유류가 없었다
남북아메리카의 동물이 멸종된 결과로 가축화할 만한 야생 후보종 수는 아메리카보다 유라시아에 훨씬 더 많아졌다 후보종은 가축화할 수 없는 여섯 가지 이유 중 어느 하나에라도 해당되면 실격이다
(총, 균, 쇠)
어떡하면 가축이 될 수 있을까요? 한 네 가지만 얘기해 볼게요
재레드 다이아몬드가 어떤 얘기를 하냐면 사자하고 비교를 합니다.
재레드 다이아몬드는 사자가 가축이 되지 못한 이유는 성격 때문이 아니고 식성 때문이라고 얘기를 합니다 이게 되게 재밌는 표현인데요. 여기는 소와 사자가 똑같이 450킬로그램이라고 가정을 할게요 둘 다450 Kg의 고기를 줍니다. 세 번째는 옥수수를 기준으로 하면 소가 잡아먹을 때까지 옥수수가 사료로 1500 Kg이 필요해요. 옥수수가 1500 Kg 그거면 소 한 마리를 잡아먹을 수가 있어요.
그런데 사자는 뭘 먹고 하나요?? 소를 먹어요. 사자를 잡아먹을 때까지 키우려면 소로 열 마리가 필요하고 그럼 옥수수가 얼마가 필요하죠. 4500 Kg 곱하기 10이 필요해요. 45000 Kg이 필요한 거예요.
사자도 맛있어 소은 당연히 맛있어 근데 서는 옥수수 사 1500 Kg이면 충분히 자라서 잡아먹을 수 있는데, 사자는 잡아먹으려면 4만 5000 Kg 옥수수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가성비에서 떨어지죠 그래서 사자는 탈락 이런 식이에요.
두 번째는 성장 속도입니다.
성장 속도에서 예로 나오는 것이 고릴라입니다..
고릴라 하고 코끼리도 굉장히 많은 고기를 주는데 문제는 성장 속도입니다. 이들을 잡아먹으려면 15년을 기다려야 한다. 세상에 코끼리 한 마리 고릴라 한 마리 잡아먹으려고 15년 동안을 어떻게 먹이며 키워줍니까 말이 안 되죠. 탈락
마지막이 성격인데 성격의 예로 나온 것이 바로 회색곰입니다.
몸무게는 770 Kg 사자, 소 두 배 이상의 고기를 제공을 합니다. 성장 속도도 비교적 빠르고 식성도 좋아요. 풀도 잘 먹고 문제는 성격이 정말 더럽다는 것입니다.
“이들을 가축화하려고 했던 미치광이들은 그 과정에서 죽임을 당하거나”
(총, 균, 쇠)
여기에 해당하는 것이 아프리카의 들소가 나오는데 표현을 보면 아프리카 들소를 가축 하려는 그런 미치광이 같은 짓은 하지 않는 게 좋다. 그런데 여기는 유라시아 대륙은 운 좋게도 이렇게 가축화시킬 수 있는 동물이 많기 때문에 많은 가축을 키울 수 있었고, 가축으로부터 뭘 얻었을까요?
첫 번째는 젖을 얻습니다.
두 번째는 비료가 되겠죠.
세 번째는 털을 얻겠죠. 그다음은 노동력을 얻겠죠. 군사용으로도 쓰고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고기를 얻고 가족도 얻겠죠. 그런데 이 모든 선물을 다 합쳐도 이 것만큼 위대한 건 없었어요. 그것은 균입니다.
유럽이 다른 대륙의 운명을 바꾼 사악한 선물 총, 균, 쇠 그러나 재레드 다이아몬드가 제시한 인류의 문명을 바꾼 결정적 조건은
각 대류의 민족들이 언제 어떻게 농경민이나 목축민이 되었는가 하는 시기와 지리적 차이는
그 이후 각 민족의 대조적인 운명을 결정한 주요 원인이었다
(총, 균, 쇠)
유럽인들의 다양한 가축들 그로 인한 균 덕분에 유럽인들은 아메리카를 지배할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4부는 지금까지 나온 얘기들에 대한 이제 전체적인 정리를 하고 있는데, 신기한 건 뭐냐면 유럽하고 아시아 여기는 중국 쪽에 모든 기술과 문화의 발전은 여기 중국이 우월했음에도 불구하고, 왜 중국은 미국으로 발견하지 못했을까? 왜 중국은 나중에 1860년 유럽 할 때 프랑스 영국한테 무릎을 꿇을 수밖에 없었을까 대한 질문이 4부에서 나옵니다.
여기가 참 재밌는 것이 여러분 인간의 기원이 어느 대륙에서 시작됐을 것 같아요. 최초의 인간 아메리카 아프리카 유럽 아시아 어디일까요??
아프리카 맞아요
아프리카에서 오스트랄로피페쿠스가 침팬지 별종으로 처음으로 등장했다. 그래서 이 오스트랄 로피테쿠스가 전 세계로 뻗어나갔다 그럼 아프리카가 제일 먼저 스타트했으면 아프리카가 발전을 해 되죠. 가장 먼저 출발한 지점인데 가장 낙후됐다는 거죠. 여기에 대한 답이 지금까지 이야기한 그거였어요. 세로로의 확장으로 농사에 어렵고 가축이 없고 뭐 이런 것들이었던 거죠. 사람이 한 200만 년 살았겠죠. 반만 년을 보겠습니다.
여기는 유럽이 전 세계로 호령했던 건 제가 볼 땐 100년이 안 돼요. 최근이지 사실상 세상의 중심이 아시아입니다.
세계 4대 성인이 누굽니까?
소크라테스 빼고 다 아시아인입니다. 공자(동아시아), 석가(남아시아), 예수(서아시아)
무조건 세상의 중심은 아시아였어요. 역대 계속 그런데 어떻게 유럽이 미국을 발견했을까요 거리가 가까워서 그것도 아닙니다.
왜냐하면, 중국 명나라 있죠. 명나라 정화가 수백 척의 함대를 가지고 아프리카까지 보내잖아요. 엄청난 조선항해술과 기술력이 있었어요. 그런 왜 중국은 미국을 발견하지 못했을까요. 아프리카까지 가서 왜 노예를 끌고 오지 않았을까? 왜 여러 가지 산물을 가져오지 않았습니까? 이 답을 하는데 답이 너무 황당합니다.. 중국은 쇄국정책을 실시합니다 자신들의 원천기술이 다른 나라로 기술유출을 우려해 장벽을 세우고 항구를 닫고 일시적으로는 좋았습니다.
기술 유출이 안 되니까. 장기적으로 봤을 때 발전 없이 고립이 되었다 재레드 다이아몬드 주장입니다.
그런데 유럽은 다릅니다.
기술 발전은 이전 붙어 있습니다. 중요한 건 기술이 사회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사회적 구조가 형성되어 있느냐가 문제다 재레드 다이아몬드의 주장입니다.
이 사람들은 원래 없이 살았기 때문에 자존감 뭐 그런 거 없습니다. 무지로부터 시작된 호기심 가득해서 끊임없이 아메리카 대륙, 아프리카 대륙에서 대륙 노예들과 자원들로 자본주의가 발전하고 거기에 산업혁명 기술이 만나면서 성장 폭발이 이루진 것이다.
전기 누가 발명했어요. 에디슨 아니라는 거예요. 재레드 다이아몬드 아니래요.
그전에 발명한 사람이 많았대요 그럼 여기는 에디슨은 뭐냐면 조금 재발명해서 확 대중적으로 확산시킨 사람이란 얘기죠 그래서 여기는 중국이 발전하지 못한 이유는 통일 때문이고 유럽이 발전한 얘기는 분열 때문이라는 거예요.
나는 최적 분열 원칙을 보았다
궁극적인 지리적 요소로 인해 중국은 일찍 통합이 되었고 유럽대륙은 분열되어 있었다
분열된 유럽은 각 나라 사이의 경쟁을 촉진함으로써 기술, 과학, 자본주의 진보를 육성했지만 통합된 중국은 그러지 못했다
(총, 균, 쇠)
이 총, 균, 쇠가,균, 오늘날 우리에게 던지는 메시지는 무엇인가 좋은 환경에 태어나면 발전을 하고 어려운 환경에 태어나면 어려워진다는 얘긴데 쉽게 얘기하면 백인들은 운이 좋았다
좋은 땅에서 태어난 거죠. 그래서 환경 때문에 잘 나간 거고. 아프리카 흑인들이나 아메리카 원주민들은 불리한 땅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어려울 수밖에 없었다
민족마다 역사가 다르게 진행된 것은 각 민족의 생물학적 차이 때문이 아니라 환경적 차이 때문이다.
(총, 균, 쇠)
이 한 줄이 이 책의 모든 것이에요. 다섯 글자로 줄이면 “환경결정론”
이제 지구상의 대륙들을 훑어보는 짧은 여행을 끝마친 지금, 우리는 얄리에게 어떤 대답을 해주어야 할까?
나 같으면 얄리에게 이렇게 말하겠다
각 대륙의 사람들이 경험한 장기간의 역사가 서로 크게 달라진 까닭은 그 사람들의 타고난 차이 때문이 아니라 환경적 차이 때문이었다고.
(총, 균, 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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